삼성전자가 세계 주요 도심 랜드마크를 무대로 ‘AI 홈’ 알리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일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등에서 ‘스마트싱스로 완성한 AI 홈(SmartThings meets AI Home)’ 영상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의 ‘AI 홈’은 삼성 제품뿐 아니라 타사 기기까지 스마트싱스로 연결해 사용자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맞춤형 AI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영상은 에어컨 온도와 조명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동화 루틴’, 원터치 가전 제어, 반려견 돌봄을 돕는 ‘펫 케어’ 서비스 등을 통해 가족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장면을 담았다.
이원진 글로벌마케팅실장은 “삼성의 AI 리더십과 스마트싱스로 재정의된 AI 홈 경험을 고객 눈높이에서 전달하고자 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등 삼성전자 공식 SNS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시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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