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농촌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준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올해 국민이 선정한 ‘농촌여행지 스타마을 20’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송 장관은 마을 관계자들과 다도 체험에 직접 참여하고 간담회에서는 마을 운영 현황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한옥 숙박시설인 죽림원과 소담원, 주요 관광코스도 꼼꼼히 살폈다.
송미령 장관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와 단체 관광객이 농촌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농촌관광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촌 공동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정부는 추석 기간 농촌관광 할인, 홍보 캠페인,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시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인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