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되거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언더독’ 선수들을 모아 새로운 팀 ‘필승 원더독스’를 창단하는 프로젝트다. 김 감독은 직접 선수들을 선발하고,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열며 지도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한여름 땀 흘리는 훈련과 팀워크 강화 활동을 통해 하나로 뭉쳤다.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찾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꿈을 향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필승 원더독스’ 팀이 펼칠 뜨거운 도전과 감동 스토리는 올가을 매주 주말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연경의 새로운 도전과 선수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신인감독 김연경’ 첫 방송은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저작권자 ⓒ 시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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