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NXT·코미디TV 공동 제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사전 기획 없이 전국의 맛집 사장들이 직접 추천하는 식당을 찾아다니는 즉흥형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출연진은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회 지역의 진짜 맛집을 찾아다니며 유쾌한 ‘먹트립’을 펼친다.
오는 7회 방송에서는 ‘먹방계 1인자’로 불리는 쯔양과 ‘예능계 대표 미식가’ 문세윤이 만나 본격적인 먹방 대결을 벌인다. 문세윤은 “오늘은 쯔양의 플레이를 보러 왔다”고 말하며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첫 번째 방문지인 어탕국수집에서 대형 사이즈의 국수, 도리뱅뱅, 생선튀김을 주문하며 식사 대결을 시작한다. 문세윤은 이날을 위해 땀 방지용 두건까지 준비하며 “진정한 먹대부의 자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그는 초보 참가자 안재현, 쯔양, 조나단에게 “마늘·고추·깻잎이 완벽한 조합”이라며 자신만의 먹팁을 전수하고, 조나단에게는 평양냉면의 ‘슴슴한 맛’을 설명하며 “한입 먹으면 밥 안에 튀김 하나 숨겨야 한다”며 특유의 재치를 보였다.
제작진은 “쯔양과 문세윤의 조합은 먹방 예능의 정점을 보여줄 것”이라며 “각자의 스타일로 완성한 유쾌한 식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어디로 튈지 몰라’ 7회는 10월 31일 오후 7시 50분, ENA·NXT·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어디로 튈지 몰라 <저작권자 ⓒ 시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인기기사
|